AI보안
AI 활용한 공격의 고도화, LLM과 RAG 활용해 대응한다
#AI보안#기술트렌드#AI#LLM#RAG
요약 : 앤트로픽이 2026년 4월 공개한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주요 운영체제·웹브라우저의 미공개 취약점을 찾아내고 익스플로잇까지 개발하는 역량을 보인 이른바 「미토스 쇼크」와 함께, 허깅페이스 침해사고가 처음부터 끝까지 자율형 AI 에이전트에 의해 수행됐음이 확인되는 등 정찰·취약점 탐색·초기 침투·권한 상승·내부 이동·정보 유출이 하나의 자동화된 흐름으로 연결되는 「자율형 AI 해커」 시대가 현실화된 반면, 방화벽·IPS·EDR·SIEM에서 쏟아지는 대량 이벤트를 사람이 수작업으로 선별하는 기존 관제 방식으로는 공격 확산 속도를 따라갈 수 없게 되었으며, 이에 8월 11~12일 ISEC 2026 동시개최로 열리는 「ISEC Training Course」는 「LLM/RAG 기반 사이버 위협 예측 및 예측 AI Agent 구축」을 주제로 실제 보안 데이터로 RAG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패킷에서 공격 증거를 추출해 LLM과 결합하는 전 과정을 실습함으로써 AI 분석 결과를 맹신하지 않고 근거를 투명하게 검증하는 체계와 선제적 위협 예측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확실히 이제는 LLM을 잘쓸려면 RAG기법은 필수가 되는것같다. 이 기법을 통해 더 효율적이고 더 빠른 탐색으로 인해 검색에 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제일 필요한 부분을 바로 찾아서 빠르게 대응이 가능하기때문에 좋은 기법이고 나도 현재 RAG기법에 대해 공부중이며 적극 활용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