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유출
따릉이 462만명 개인정보 유출... 서울시설공단, 전방위 후속 조치 착수
#데이터유출#해킹사건#기업동향#취약점#개인정보 유출
요약 : 서울시설공단이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버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무단 수집으로 462만명의 회원정보가 유출됐다고 21일 밝혔으며, 지난 1월 수사기관으로부터 유출 의심 정황을 통보받은 뒤 확인한 결과 공격자들은 2024년 6월 28~29일 양일간 취약점을 악용해 2024년 6월 30일 이전 가입한 회원의 ID·휴대폰 번호·생년월일·성별·체중·이메일·우편번호·주소·보호자 정보 등을 회원마다 상이한 범위로 탈취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나 경찰 수사 결과 제3자 유출·유통·2차 피해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고, 서울시설공단은 서울시와 합동 비상대응센터를 가동해 웹 취약점 보안 조치와 이상 접속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정기 보안 진단·모의 침투 테스트를 정례화하는 한편 피해 회원에게는 8월 중 따릉이 30일권(1시간) 이용 쿠폰을 지급하며 사칭 문자나 출처 불분명 URL 클릭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진짜 이제는 개인정보라는 말을 바꿔야할것같다 공공정보로 진짜 그냥 개인정보라는게 이제는 없는게 맞는것같고 그리고 24년에 발생한건데 이제야 수사기관으로부터 먼저 확인받은부분에서 참 많이 아쉽다 이런거 보면 진짜 보안쪽을 사람들이 많이 생각해주면 좋겠다 특히 기업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모의해킹 수요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그래야지만 내 취업이 더 쉬워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