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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유출

락앤락, 집주소 등 130만명 개인정보 유출... 5억300만원 과징금

#데이터유출#해킹사건#개인정보 유출

요약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8일 제13회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한 락앤락·유베이스·썬포토 3개 사업자에 총 7억 100만원의 과징금과 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공표명령을 의결했으며, 락앤락은 2022년 공개된 보안 취약점을 미조치하고 주요 서버 관리자 계정에 동일 비밀번호를 적용하는 등 안전조치 미흡으로 2024년 4~11월 두 차례에 걸쳐 약 130만명의 개인정보(이름·휴대전화번호·주소 등)와 임직원의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통장 사본 1111건이 유출되고 폐점 매장 구매자 정보 4만 9466건까지 미파기한 사실이 확인돼 5억 300만원의 과징금과 5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고, 유베이스(1억 6800만원)와 썬포토(3000만원)도 관리자 페이지 접속 권한을 IP 주소로 제한하지 않고 안전한 추가 인증수단 없이 아이디·비밀번호만으로 운영하다가 각각 1852명과 17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드러난 만큼, 개인정보위는 IP 주소 기반 접근 제한과 외부 접속 시 추가 인증수단 적용 등 기본적 안전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진짜 너무나도 기본인 보안 조차 안하는것도 어이가 없고 그리고 피해 사실조차 모르는 기업들이 많다는게 참 놀랍다 그리고 또한 개인정보들을 암호화하지않거나 이런 너무나도 기본적인것조차 안하는 곳이 있다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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