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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유출

AI 망분리 규제 완화 앞두고... 우리은행, 연계정보 1.7만건 유출

#데이터유출#해킹사건#기업동향#정책/규제#개인정보 유출#AI 망분리

요약 : 우리은행이 2024년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위해 외부 개발업체와 공유한 연계정보(CI)와 고객 닉네임 총 1만 7551건이 유출되는 사고를 3일 공지했으며, 「온라인 주민번호」로 불리는 CI가 앞서 티빙 1953만명 유출 사고 등과 다크웹에서 결합될 경우 특정 개인의 동선·자산을 겨냥한 2차 금융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위험이 있음에도 사태의 근본 원인이 2014년 카드사 유출 사건과 동일한 「외부 협력사 관리 소홀」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특히 최근 금감원 종합감사에서 전산실 단말기 444대의 외부 인터넷 접속 162만 9242회 허용과 외부 IT 협력업체 직원의 전산 원장 1235회 무단 변경 등 망분리 규정 위반이 적발된 상황에서 우리은행이 정보보호 투자액을 전년 대비 17.4% 감소시킨 채 「AI 망분리 예외」 10개사에 선정된 점이 금융 보안 정책의 모순을 극명히 보여준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개인정보 유출이 숨쉬듯이 나온다.. AI망분리전에도 이러면 신뢰도가 너무 떨어질것같고 보안투자를 더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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