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디펜더 ‘BlueHammer’ 취약점, 랜섬웨어 공격에 악용됐다
요약 : 미국 CISA가 KEV(Known Exploited Vulnerabilities) 목록을 업데이트하며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의 「블루해머(BlueHammer, CVE-2026-33825)」 취약점이 실제 랜섬웨어 공격 캠페인에 악용됐다고 밝혔으며, 이 취약점은 보안 연구자 「카오틱 이클립스(Chaotic Eclipse)」와 「나이트메어 이클립스(Nightmare Eclipse)」가 MS의 취약점 대응 방식에 항의하며 패치 배포 전 공개한 익스플로잇 중 하나로 4월 2일 공개·14일 패치 배포된 권한 상승(Privilege Escalation) 취약점이고, 보안기업 헌트리스(Huntress)는 패치 배포 이전 제로데이 상태에서 이미 실제 공격에 악용된 사실을 확인했지만 어떤 랜섬웨어 조직이 악용했는지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으며, CISA가 KEV 등재 이후 랜섬웨어 악용으로 전환된 경우 별도 공지를 제공하지 않아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는 가운데 그레이노이즈(GreyNoise)가 올해 초 KEV 변경 추적 무료 도구를 공개했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이렇게 비공개로 패치안하고 공개를 해버리면 그 사이에 공격자들이 제로데이 공격을 시도한다는게 놀라웠고 특히 이런 파급력이 큰 MS 디펜더 같은 경우는 더욱 더 위험할것같다. 그래서 비공개로 제보하고 조율하는방법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나 또한 최근 오픈소스들 취약점 발굴하고 제보하는데 주로 보안팀이 있는곳에선 비공개로 처리를 원하고 그리고 공개도 조율을 하자고 연락을 하는 절차가있는거보면 확실히 공격자들 입장에서는 좋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