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로 당겨진 CI 분리보관... KISA 실태점검 가동한다
요약 : KISA가 26일 온라인 설명회를 열고 티빙·CU택배 해킹 사고 등 잇따른 침해사고로 「연계정보(CI) 분리 보관 의무화」 시행일이 당초 2027년 5월 1일에서 2027년 1월 1일로 4개월 앞당겨졌음을 알리며 1000건 이상 CI를 처리하는 모든 이용기관(대형 플랫폼·중소형 핀테크·이커머스 포함)에 8월 14일까지 안전조치 이행 서면 자료와 「예산 확보 내역이 포함된 이행 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했고, TLS 1.2 이상 또는 VPN 적용·SSL 3.0 및 TLS 1.0 레거시 프로토콜 사용 금지·연 1회 CI 특화 보안 교육 의무화·연계정보 별도 내부 관리 규정 신설·연 1회 자체 취약점 점검·수발신 이력 1년 보관 등 기술적·인적 통제 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미제출 시 3000만 원 이하 과태료, 서류 간 모순 발견 시 현장점검 전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예고했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데이터 유출로인해 시행기간보다 4개월이나 앞당겨진건 잘한것같다. 진짜 요즘 뭐만하면 너무나도 쉽게 유출되고 사건사고가 대형인데 너무 자주일어난다. 진짜 심각한건데 아직도 대처가 되는게 하나도 없어서 빠르게 이런 조치들을 해야할것같다.
CI(Connecting Information, 연계정보) : 주민번호를 일방향 암호화해 만든 본인확인용 식별값으로, 같은 사람이면 어느 사이트에서나 동일하게 나와 서비스 간 동일인 연계·식별에 쓰여. 반면 DI는 사이트별로 값이 달라 한 사이트 내 중복가입 확인용으로만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