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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유출

신종 아리스팅어 봇넷, 세계 구형 라우터 4000대 이상 감염... 전체 피해 절반은 한국

#데이터유출#해킹사건#취약점/CVE#취약점#아리스팅어 봇넷

요약 :
보안 기업 치안신(Qianxin) X랩이 전 세계 구형 라우터 4000대 이상을 감염시켜 악성 트래픽 중계 프록시로 악용하는 신종 봇넷 「아리스팅어(AryStinger)」를 포착했으며, 감염 기기를 원격 제어 가능한 「실행자(Executor)」로 전환해 대규모 스캐닝 작업을 작은 뭉치(Chunk)로 분할·병렬 실행하는 분산형 설계와 함께 DNS 설정 변조·웹 브라우징 하이재킹·네트워크 트래픽 탈취 기능을 갖췄고, 디-링크(D-Link) DIR-850L·DIR-818LW의 알려진 취약점(CVE-2013-3307, CVE-2016-5681, CVE-2025-11837)을 악용하며
전체 감염 기기의 48.5%가 한국에 집중되어 있고 NAS를 노리는 Go 기반 변종은 침투 테스트 도구까지 통합한 만큼 사용자들은 구형 라우터 교체 또는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관리자 비밀번호 변경·원격 관리 패널 비활성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구형 모델이나 이런 모델들은 아직도 알려진 취약점에대해 패치를 안한건가싶다. 그리고 공격자들은 원데이 취약점들을 악용하여 이렇게 공격을 한다는것도 많은 도움이되는것같다. 그런 의미에 원데이 분석 공부도 좋은 방향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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