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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사건

8만6644대의 FortiGate 기기에 취약점... CISA와 NCSC, 포티넷 사용자에게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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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미국 CISA와 영국 NCSC가 러시아어 사용 공격자들이 포티넷 방화벽 및 VPN 게이트웨이를 노린 전 세계적 공격 캠페인 「포티블리드(FortiBleed)」 주의보를 발령했으며, 2026년 6월 19일 기준 감염 기기 8만 6644대에 유출 계정의 35%가 일반 관리자 계정·28.3%가 포티넷 시스템 계정·36.7%가 조직별 계정으로 인도·미국·멕시코·콜롬비아·태국의 통신·정부·교육 부문이 큰 피해를 입었고, 공격자들이 인터넷의 포티넷 원격 로그인 엔드포인트를 대량 스캔해 무차별 대입과 자격 증명 탈취를 수행하면서 네트워크 트래픽을 수동 모니터링해 추가 자격 증명을 수집하는 한편, FortiOS 7.2.11·7.4.8·7.6.1에서 PBKDF2 해싱이 도입됐지만 업그레이드 후 재로그인 전까지는 기존 SHA-256 해시가 그대로 저장되는 구조적 약점이 악용된 것으로 추정되어 사용자들은 자격 증명 정기 교체와 다단계 인증(MFA) 활성화 등 기본적 보안 조치가 시급하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공격방법에 눈길이 간다 먼저 엔드포인트들을 싹다 훑고 취약한 엔드포인트에 전용 도구들을 이용해 자격증명을 탈취하고 그리고 권한 상승까지 하여 네트워크 트래픽 모니터링까지 하는 방식이다보니까 언제간 레드팀에 들어가게된다면 이런 공격들이 많이 도움이될것같다. 공격자들은 어떻게 해킹을 하게되는지를 알게되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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