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사건
크롬 확장 프로그램의 배신... 수백만대의 브라우저 해킹 가능
#해킹사건#기술트렌드#확장프로그램#크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백신에서 익명의 보안 연구자 「카오틱 이클립스(Chaotic Eclipse, 일명 MSNightmare)」가 윈도우 시스템 최고 권한인 SYSTEM 쉘을 획득해 원격 코드 실행 및 임의 명령 수행이 가능한 제로데이 취약점 「로그플래닛(RoguePlanet)」(CVSS 7.8)을 PoC와 함께 공개했고, 마이크로소프트 멀웨어 프로텍션 엔진의 이 결함은 CPU 처리 속도·메모리 상태 등 타이밍에 따라 공격 성공 여부가 갈리는 「경쟁 조건(race condition)」을 이용해 디펜더 실시간 보호 활성화 여부와 무관하게 작동하며, MS는 취약점을 인정하고 보안 업데이트 작업 중이라고 밝혔으나 이는 카오틱 이클립스가 디펜더에서 찾아낸 네 번째 취약점으로 MS의 보고서 묵살·보상 거부·MSRC 계정 정지 등 익명 제보자 처우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풀이된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크롬 확장프로그램에 AI 기반 프로그램이 있다는것도 처음 알게되었고 이런 취약점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시야를 얻게되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