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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보안

韓 미토스 접근 무산... 중국 연계 한국 통신사 탓? 이통 3사 “사실무근”

#AI보안#기술트렌드#기업동향#정책/규제#AI#미토스

요약 : 백악관의 앤트로픽 「미토스」 수출 통제 조치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SKT·KISA가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확보한 접근 권한이 일단 무산되었으며, 워싱턴포스트는 앤트로픽이 제출한 접근 권한 부여 기관 111곳(추가 50곳 별도) 명단 중 「중국 연계가 의심되는 한국의 통신 회사」 가 발견된 것이 결정적 계기였다고 보도했지만 본지 취재 결과 SKT·KT·LG유플러스 이통 3사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중국 연계 의혹을 전면 부인했고, 정부와 앤트로픽이 접근 권한 재확보를 모색하는 가운데 업계와 보안 전문가들은 「특정 제품·국가 의존은 언제든 불안정성을 감당해야 한다」며 대안 모델 활용과 AI 주권 확보라는 투 트랙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이런 내용을 보면 아직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아직 판별이 안났지만 혹시나 진실이라면 참 마음 아픈소식인것같다. 이제는 기술이 유출이나 AI경쟁 시대인데 이런 이유때문에 못쓰게된다면 다른 기업이나 나라에 경쟁력을 잃게되고 또한 중국때문에 기술 유출등 심각한 일들인데 빠르게 대처를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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