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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공격기법

AI 코딩 에이전트 납치해 악성 코드 주입 유포, ‘에이전트재킹’ 공격 등장

#신규공격기법#기술트렌드#AI 코딩 에이전트#악성코드#에이전트재킹

요약 : 보안 기업 테넷시큐리티가 AI 코딩 에이전트를 악용해 개발자 PC에서 악성 코드를 실행하는 「에이전트재킹(Agentjacking)」 공격 기법을 새로 포착했으며, 공격자가 웹사이트 소스코드 등에 노출된 오류 모니터링 도구 「센트리(Sentry)」의 DSN 키로 마크다운·「## Resolution」 섹션까지 정교하게 모방한 가짜 오류 이벤트를 주입하면 개발자가 「센트리 오류를 분석해 달라」고 요청할 때 AI 에이전트가 이를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메시지로 오인해 npx 명령 실행·AWS 키·깃허브 토큰 등 민감 정보를 탈취하는 악성 명령을 그대로 실행하게 되고, 실제 검증 결과 100개 조직 중 85%가 취약하며 EDR·WAF·IAM 등 기존 보안 통제와 프롬프트 레이어 방어까지 모두 우회되는 데다 센트리 측도 플랫폼 차원의 방어가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인정하여 외부 입력을 MCP 도구로 전달하는 모든 AI 에이전트 생태계의 구조적 문제로 진단된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확실히 MCP쪽이 많이 떠오르면서 보안문제도 계속해서 나오는것같다. 나는 현재 MCP 취약점들을 찾고있는데 확실히 아직까지 블루오션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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