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규제
“취약점 퍼붓는 AI 시대, ‘사람’이 보안 병목”... 태니엄, ‘자율형 패치 관리’ 제시
#정책/규제#기술트렌드#기업동향#AI#취약점#패치
요약 : 태니엄 코리아가 「포스트 미토스」 시대의 보안 전략으로 「자율형 IT 플랫폼」을 제시하며, 앤트로픽의 프로젝트 글래스윙에서 미토스 프리뷰가 3만 개 이상의 취약점을 발견했음에도 패치율은 0.4%에 불과하고 오픈AI 데이브레이크는 취약점 탐지부터 공격 코드 배포까지 30분이면 충분한 반면 기업의 전형적 패치 적용은 영향도 조사·승인 절차 등 사람의 의사결정에 평균 60~150일이 걸려 「사람 중심 프로세스가 보안 병목」이 되었다고 진단했고, 태니엄 아틀라스는 사람이 정책을 설정하는 「아키텍트」 역할만 맡고 시스템이 탐지·복구·「해결 증명(Proof of Closure)」까지 자동 수행하는 정책 주도 자동화로 인간의 속도가 아닌 기계 속도의 방어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전에도 말했다시피 취약점은 무수히 쏟아지는데 그에반해 패치는 너무나도 저조한 상태인데 이런 패치를 해주는 프로그램을 점점 더 많이 만들고 공격에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솔루션들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