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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규제

“패스키는 생태계 연결 ‘접착제’... 보안도, 고객 수도 높여”

#정책/규제#기업동향#기술트렌드#비밀번호

요약 : FIDO 얼라이언스 주최 「어센티케이트 APAC 2026」에서 동남아 슈퍼앱 그랩과 아디다스 등 글로벌 기업들이 비밀번호·OTP를 「패스키(Passkey)」로 전환한 사례를 공유하며, 그랩은 OTP의 통신 지연·앱 피로도·요금 사기·피싱 위험을 생체인증 기반 패스키로 해결해 차량 호출·물류·결제·음식 배달을 하나의 인증으로 통합한 「생태계 일원화」를 추진 중이고, 아디다스는 파편화된 국가별 도메인에 패스키를 도입한 결과 사용자 경험 만족도 40% 개선·인증 성공률 15% 상승·계정 분실 문의 0.5%라는 성과를 거두며 수백 개 소매·도매·웹·앱을 관통하는 「접착제」로 패스키를 활용해 연결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요즘 패스키 방식이 떠오르고있다 기존의 비밀번호는 서버랑 공유하는 원리라 서버가 해킹을 당하게되면 비밀번호 유출이 있지만 패스키를 사용하게된다면 서버에는 공개키만 갖고있기 때문에 해킹에 대해서도 더 안전하기 때문에 요즘 떠오르는 기술인것같다.

*패스키 : 비밀번호 없이 기기에 저장된 암호키로 본인을 인증하는 로그인 수단. FIDO2/WebAuthn 표준 기반의 공개키 암호 방식으로, 개인키는 기기에만 저장되고 서버에는 공개키만 두며 지문·얼굴 인식이나 PIN으로 잠금을 풀어 사용한다. 매번 다른 값에 개인키로 서명해 인증하고 도메인에 묶여 동작하기 때문에, 비밀번호 유출이나 피싱에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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