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규제
[미토스 충격] “AI로 AI 맞선다”... 국가안보실 중심 민관합동 대응체계 가동
#정책/규제#기술트렌드#미토스#AI#취약점
요약 : 과기정통부가 「AI 기반 사이버위협 대응을 위한 민간 정보보호 추진계획(안)」을 발표하며 앤트로픽 글래스윙 프로젝트에서 1만 6000건 이상의 취약점이 발견되는 등 고성능 AI를 통한 취약점 대량 발굴이 일상화될 것에 대비해 청와대 국가안보실 중심의 민관합동 긴급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KISA 내 취약점 관리센터를 신설해 KNVD를 중심으로 약 2만 8000개사 CISO·C-TAS·ISAC에 신속 공유하는 한편, 중소기업에는 자산식별 진단 도구와 SW구성명세서 분석을 지원하고 전 세계 도메인 일 약 3.5억건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오픈AI의 GTAC 확보 등 국제협력과 함께 2027년부터는 독자 AI 기술 기반으로 정보보호 체계를 대전환해 AI 보안주권을 확립하겠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국가에섣소 위기를 느껴 자체 AI개발을 서둘러 추진하고있다 더욱 더 화이트해커에 대한 처우와 좀 더 자유롭게 취약점을 찾을 수 있게 많은 정책들이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