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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트렌드

‘취약점의 산업화’ 가속... “천재 공격자 한명이 다 하는 시대 아냐”

#기술트렌드#AI#취약점

요약 : 포티넷코리아 김영표 이사는 「2026년 글로벌 위협 동향 보고서」를 통해 AI와 자동화로 인해 취약점 악용 공격(익스플로잇)이 언제든 꺼내쓸 수 있는 「재고 상품」처럼 거래되는 사이버 공격 산업화 시대가 열렸다고 진단했으며, 2026년 정찰·스캐닝은 45% 감소한 반면 유효 취약점 공격 시도는 25% 증가해 AI로 성공 확률 높은 타깃만 정밀 타격하는 양상을 보이고, 공격 속도가 30분~24시간으로 빨라진 환경에서는 점수 기반 패치에만 의존하지 말고 공격자의 「비용」을 높이고 노출된 공격 표면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CTEM)」로 방어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예전에는 실력이 있는 해커가 다 해먹는 시대였는데 이제는 ai가 발전을 많이해서 기본 지식만 있어도 ai를 활용해 취약점을 찾기때문에 입문이 좀더 낮아졌다고 생각이든다. 그만큼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따라 실력이 나눠지는것같다.

*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CTEM, Continuous Threat Exposure Management) : 디지털 자산과 인프라의 보안 취약점을 실시간으로 스캔, 식별하고 위험도를 평가해 공격자의 관점에서 우선순위를 지정 및 수정하는 사전 예방적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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