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규제
화이트해커, 처벌 걱정 없이 취약점 찾는다... 보안 취약점 상시신고 시범사업 실시
#정책/규제#화이트해커#취약점#VDP
요약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과기정통부·국정원·KISA가 화이트해커가 처벌 걱정 없이 기업·기관의 실제 운영 망 보안 취약점을 합법적으로 찾고 신고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 신고·조치·공개(CVD/VDP) 제도」 시범 사업을 추진하며, 19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해 IT·금융 기업 7곳과 공공기관 8곳 등 15곳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해킹까지 허용하고, 6월부터 탐색·신고 활동 후 연말 결과 공개 및 총 20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지급해 내년 제도화에 앞서 실효성을 검증한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이미 해외에서는 이런 정책들을 시행하고있었는데 이제야 국내에도 이런 정책을 시작할려고 준비중인게 참 좋은것같다. 이번에 내년 시행을 시범사업을 곧 하는데 여기에 참가 신청을해서 참여해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