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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CVE

민관 집단지성으로 해킹 막는다... 美 CISA 실전형 제보 플랫폼 가동

#취약점/CVE#정책/규제#취약점#KEV

요약 : 미국 CISA가 민간 보안 연구원과 기업 파트너가 해킹 취약점을 직접 제보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경로를 개방하여 「악용된 것으로 알려진 취약점(KEV)」 목록에 민간 제보를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AI를 악용한 해커들의 공격 속도가 비약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패치 강제 기한을 기존 3주에서 3일로 단축하는 방안까지 검토하는 등 민관 합동 방어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미국 CISA에서도 AI를 통해 찾은 취약점에 대한 패치관련해서 새로운 정책들을 만들고있는거보면 확실히 패치를 얼마나 빨리 적용하냐에 따라서 공격자에의해 방어할 수 있는지가 중점이 되는것 같다. 이제는 취약점은 당연시 나오는 전제하에 얼마나 빠른 패치로 방어하냐에 달린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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