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취약점/CVE

미토스, 상용 소프트웨어에서 1만개 이상의 제로데이 취약점 발견

#취약점/CVE#AI보안#미토스#AI#취약점#제로데이

요약 : 앤트로픽의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이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활용해 전 세계 핵심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1만 건 이상의 심각한 취약점을 발견했으며, 그중 1,726건이 실제 취약점으로 확인되고 WolfSSL의 인증서 위조 결함(CVE-2026-5194, CVSS 9.1) 등 97건이 패치되었으며, AI 기반 취약점 발견이 급증함에 따라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의 패치 주기 단축과 다중 인증·로그 유지 등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것이 기사의 주된 메시지입니다.

느낀점/소감 : 미토스로 인해 취약점이 끝도 없이 나오면 회사들은 패치를 계속해야하고 양도 늘어날텐데 여기서 문제는 취약점을 찾는다고 끝이아니라 결국에는 올바른 방향으로 보안 패치를 해야하는데 이게 취약점보다 더 힘들다는 문제가있다 그래서 사실상 공급과 수요가 안맞는형태라서 패치하는거에도 이제는 한계가 오지않을까 싶다. 패치만 전문적으로 하는 AI는 없을까? 미토스가 안전한 코드를 알려주겠지만 해당 코드가 다른 코드와 서버에게 영향이 없도록해야하기때문에 이런걸 전문으로 해주는 AI도 있으면 좋을것같다.

원문 보기